월 상환액(원리금균등), 총 이자, 상환 일정을 계산합니다.
월 상환액 (원리금균등)
5년 · 60회 납부
원금
₩50,000,000
총 이자
₩5,254,420
총 상환액
₩55,254,420
이자는 총 상환액의 9.5%입니다.
계산 공식 및 상세 정보
EMI =
여기서
월복리 외 방식 선택 시 유효 월이율:
P × r × (1+r)n / ((1+r)n − 1)여기서
P = 원금 (계약금 차감 후), r = 월 이자율, n = 총 납부 횟수.월복리 외 방식 선택 시 유효 월이율:
(1 + 연이율/m)m/12 − 1 (m = 연간 복리 횟수).
상환 일정표
| 기간 | 납부액 | 원금 | 이자 | 잔액 |
|---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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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DSR은 연간 총부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. 금융당국은 차주의 상환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DSR 규제를 적용합니다. 현재 총 대출액이 1억 원을 초과하면 DSR 40% 이내(2금융권 50%)의 대출만 가능합니다. 이 계산기로 월 상환액을 파악한 뒤 DSR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세요.
전세대출은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한 대출로, 보증기관(HUG, SGI 등)의 보증을 바탕으로 낮은 금리가 적용됩니다. 주택담보대출은 소유 주택을 담보로 실행하는 대출로, LTV(주택담보대출비율)와 DTI(총부채상환비율) 규제를 받습니다. 이 계산기는 두 종류 모두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계산 가능합니다.
한국은행(BOK)이 결정하는 기준금리는 시중 금리의 기준이 됩니다. 기준금리가 오르면 COFIX(자금조달비용지수)나 금융채 금리도 오르고, 이에 연동된 변동금리 대출의 이자 부담이 증가합니다. 이 계산기에서 금리를 변경하면 즉시 월 상환액이 재계산되므로 금리 변동 시나리오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추가 설정에서 월 추가 상환액을 입력하면 상환 기간 단축과 절감되는 이자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5,000만 원·4%·5년 대출에서 월 10만 원씩 추가 상환하면 수개월 일찍 완납하고 상당한 이자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. 단, 실제 대출 시에는 중도상환수수료(통상 3년 이내 0.5~1.5%)가 발생할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.
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대출 상환액은 금융기관의 수수료, 보험료, 세금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주택담보대출 계산기는 원리금균등방식(EMI = P × r × (1+r)^n / ((1+r)^n – 1))으로 월 상환액을 산출합니다. 대출금액·연이자율·기간을 입력하면 즉시 월 상환액과 총 상환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예시: 5,000만 원을 연 4%, 5년 조건으로 대출 시 월 상환액은 약 92만 원이며, 총 이자는 약 525만 원입니다. 추가 상환 시뮬레이션으로 DSR 충족 여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연간 및 월별 상환 일정표 포함.